‘나는 솔로’ 28기 정희가 1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 성수동 자가를 최초로 공개했습니다. 정희의 집은 성수동 초고층 아파트들 사이에 위치한 2000년 준공 구축 아파트로, 지하철역 도보 3분 거리의 초역세권에 한강 조망이 가능한 입지입니다. 돌싱이 된 후 딸과 살기 위해 마련한 첫 집으로, 2024년 올 리모델링을 마쳤으며 매입가 15억 2천만 원에 리모델링 비용 약 1억 8천만 원을 투자해 총 17억 원 규모입니다. 집은 아기자기하고 깔끔한 분위기로 간접조명 위주로 꾸며졌으며, 정희는 치과에서 일하다 LED 조명이 눈부셔 집에서는 빛을 최소화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딸에게 안방을 양보하고 작은 방을 사용하며, 광수(연인)는 자주 놀러온다고 밝혔습니다. 광수는 집에 대해 “실용성은 떨어지지만 정희와 딸을 위한 표현이 많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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